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의 발렌시아가 첫 번째 캠페인 공개
배우 노윤서 등장.
발렌시아가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파올로 피치올리 체제 아래 첫 캠페인 ‘하트 앤 바디’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피치올리의 데뷔 컬렉션인 2026년 서머 ‘더 하트비트’와 2026년 가을 ‘바디 앤 비잉’을 아우르는 첫 비주얼 프로젝트다.
‘하트 앤 바디’는 연출된 캐릭터 대신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된 배우 위노나 라이더, 해리스 디킨슨, 노윤서 등 각자의 개성을 지닌 인물에 집중했다. 존중과 감수성, 자유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이들을 통해 하우스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작곡가 라브린스, 배우 다니엘 데드와일러와 하바나 로즈 리우, 모델 모나 투가드와 롤리 바히아 등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하트 앤 바디’ 캠페인에 등장한 2026년 서머 컬렉션은 일부 매장과 하우스 공식 웹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