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화의 DNA, 젤-넵사(GEL-Nepxa)의 구조, 메타스피드(METASPEED)에서 영감받은 메시가 결합된 스플릿 토 부츠.
전면에 키코 코스타디노브의 자수 엠블럼을 더한 이 캡은 도버 스트리트 마켓 긴자의 오픈 하우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로라 패닝과 디애나 패닝은 아티스트 난다 비고의 1960년대 빛의 작품을 중심으로 이번 컬렉션을 완성했다.
파리 패션위크에서 처음 선보인 이 협업 프로젝트는 ‘브라운 스모크 우드’와 ‘암허스트 페이드’ 컬러웨이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