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안식': 프링글스 캔에 묻히면 200년 치 스낵을 제공한다
프링글스의 ‘원스 유 드롭(Once You Drop)’ 할로윈 캠페인이 귀금속으로 제작된 유골함을 통해 영원한 안식에 바삭함을 더한다.
요약
프링글스가 커스텀 제작된 귀금속 유골함과 200년 치의 무료 칩을 증정하는 '원스 유 드롭(Once You Drop)' 할로윈 스윕스테이크 이벤트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2008년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프링글스 캔 패키지 안에 유골이 안치되었던 캔 발명가 프레드릭 바우어(Fredric Baur)의 실화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10월 22일까지 디지털 유언장에 서명하여 응모할 수 있으며, 10월 31일경 단 한 명의 당첨자가 선정될 예정입니다.
프링글스가 ‘원스 유 드롭(Once You Drop)’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시작하며, 스낵 매니아들에게 마지막 안식처를 200년 치 감자칩과 맞바꿀 것을 제안했다. 장난기 넘치는 이번 할로윈 이벤트는 우승자 한 명에게 브랜드의 상징적인 원통형 캔 모양을 본떠 만든 맞춤형 유골함을 제공한다.
이 캠페인은 원통형 프링글스 캔을 발명한 화학자이자 패키징의 선구자인 프레드릭 바우어(Fredric Baur)의 일화에서 직접적인 영감을 받았다. 2008년 그가 세상을 떠난 후, 가족들은 화장된 유해 일부를 프링글스 캔에 담아 묻어 달라는 그의 마지막 유언을 기렸다. 이 기이한 유산을 되살린 이번 경품 행사는 귀금속으로 제작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유골함을 선보이며, 분리형 뚜껑, 맞춤형 각인, 그리고 오리지널 캔의 시그니처 규격을 그대로 갖추고 있다.
맞춤형 유골함과 함께, 우승자는 브랜드가 ‘사후 세계(afterlifetime)’ 기간이라 칭하는 2세기에 걸친 스낵을 받게 되며, 이는 미래의 상속인에게 합법적으로 물려줄 수 있다. 마스 스내킹 북미(Mars Snacking North America)의 짠맛 스낵 브랜드 및 콘텐츠 리더인 마우리시오 젠킨스(Mauricio Jenkins)는 “프링글스는 항상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추구해 왔으며, 이번 캠페인은 ‘원스 유 드롭’이라는 슬로건을 말 그대로 해석해 팬들이 ‘쓰러질(drop)’ 때조차 그 즐거움이 멈추지 않는다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전했다. 이 캠페인은 소셜 미디어에서 @DanTheFuneralMan으로 알려진 공인 장례 지도사 댄 맥도날드(Dan McDonald)가 홍보 영상의 주인공으로 나서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링글스의 ‘원스 유 드롭’ 경품 행사는 미국 및 워싱턴 D.C.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합법적 거주자를 대상으로 Pringles.com을 통해 미 동부 표준시 기준 10월 2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며, 우승자는 10월 31일경에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