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 Soon, 인생 내내 함께할 새로운 향수 문화를 연다
데뷔 컬렉션과 함께 처음 구매한 이들에게는 세 가지 첫 향수에 대한 평생 리필 권한이 주어진다.
요약
Over Soon이 니치 퍼퓸 스튜디오로 데뷔하며 첫 한정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에는 "FOREVER BOUQUET", "GRINDER", "SBAGLIATO" 세 가지 향수가 포함된다.
각 향수는 1,000병 한정 생산되며, 최초 구매자에게만 리필 재구매 권리가 주어진다.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만 구매 가능하다.
Over Soon의 데뷔 향수 컬렉션은 희소성과 진정성의 철학을 바탕으로 선보인다. 각 향은 오직 1,000병만 한정 생산되며, 진정한 퍼스널 시그니처로 자리 잡도록 설계되었다.
“FOREVER BOUQUET”는 밤을 수놓는 플로럴 폭발처럼 목련, 만다린 잎, 들장미, 자스민, 인동덩굴을 엮어낸 풍성하고 관능적인 부케를 그려낸다. 무드는 무성하고 로맨틱하며, 물속에 살짝 떠 있는 꽃다발이 영원히 신선함을 간직한 듯한 이미지를 환기한다.
이에 강렬한 대조를 이루는 “GRINDER”는 담뱃잎, 커피, 카카오, 통카빈, 오크 칩을 갈아 섞은 듯한 농밀하고 어둡고 깊이 관능적인 경험을 전하며, 공간 전체를 짙은 향의 분위기로 가득 채운다. 한편 “SBAGLIATO”는 1940년대 이탈리아 믹솔로지에서 비롯된 클래식한 ‘실수’를 포착해, 허벌 진, 비터 리큐어, 스위트 베르무트를 같은 비율로 균형 있게 조합하고 여기에 오렌지 제스트의 날카로운 트위스트를 더한 향을 구현한다.
이 세 가지 향은 각각 고유한 언어와 디자인, 무드를 지닌 단일한 아이덴티티들의 컬렉션을 이룬다. 해당 향수는 유럽 및 영국에서 Over Soon의 웹숍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50ml 보틀당 2,600 DKK(약 398달러(USD))로, 2ml 샘플로 구성된 DiscOver Soon 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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