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 톰슨, 매버릭스 바이아웃 후 마이애미 히트 합류 전망
베테랑 슈터 클레이 톰슨이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함께 사우스비치에서 우승 도전에 나선다.
요약
Klay Thompson은 Dallas Mavericks와의 계약을 바이아웃한 뒤 웨이버 공시를 통과하면 Miami Heat와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4회 NBA 챔피언에 오른 그는 우승 경쟁이 가능한 팀으로 합류하기 위해 Dallas 구단에 바이아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Thompson이 합류하면 Giannis Antetokounmpo, Bam Adebayo와 함께 Miami의 퍼리미터 슈팅 전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애미 히트가 댈러스 매버릭스와 바이아웃에 합의한 NBA 4회 우승자 클레이 톰슨과 계약할 전망이다. ESPN의 팀 맥마흔과 샴스 카라니아가 처음 보도한 바에 따르면, 베테랑 슈터 톰슨은 사우스비치의 우승 경쟁 팀에 합류하기 위해 댈러스에 방출을 요청했다.
지난 시즌 26승 56패에 그친 매버릭스와의 계약 마지막 해에 톰슨이 받을 예정이던 연봉은 1,750만 달러였다. 바이아웃 발표 직후 마이애미는 외곽슛 보강을 위해 톰슨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 히트가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대형 트레이드로 영입한 데 이은 행보로, 아데토쿤보와 스타 센터 뱀 아데바요의 조합에 톰슨의 코트 공간 창출 능력까지 더하게 된다.
톰슨은 댈러스에서 뛴 두 시즌 동안 경기당 평균 12.9득점을 기록했고, 3점슛 성공률은 38.7%였다. 이 기간 통산 3점슛 2,899개를 성공시키며 NBA 역대 3점슛 성공 순위 4위에 올랐다. 매버릭스 농구 운영 부문 사장 마사이 우지리는 톰슨의 마이애미 이적을 앞두고 공식 성명을 통해 그의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톰슨은 올스타에 다섯 차례 선정된 바 있다.
클레이 톰슨은 웨이버를 통과하는 대로 마이애미 히트와 공식 계약을 맺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