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NNEY, 조시 하이트의 흑백 테디베어 사진을 담은 티셔츠 출시
런던 주얼러 BUNNEY가 귀금속에 머물던 장인정신을 절제된 어패럴 피스로 확장한다.
요약
BUNNEY가 Josh Hight가 촬영한 흑백 톤의 봉제 곰 인형 스터디 이미지를 프린트한 Teddy Bear T‑Shirt를 출시하였다.
이 제품은 100% 코튼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S부터 XL까지 풀 사이즈로 전개된다.
이미지 주변에는 "What will survive of us is love"라는 문구가 더해져, 어린 시절의 향수와 브랜드의 주얼리를 감성적으로 연결한다.
BUNNEY가 조시 하이트의 친밀한 분위기의 흑백 사진 연작을 중심에 담은 100% 코튼 소재의 테디 베어 티셔츠를 선보였다. 단순한 코튼 구조를 사진 이미지가 돋보이는 캔버스로 삼아, 의도적으로 절제된 구성을 택했다.
티셔츠는 100% 코튼 단일 소재로 제작해 군더더기를 덜고, 프린트가 디자인의 중심을 이루도록 했다. 기능성 가공이나 혼방 섬유를 더하는 대신, 깔끔한 코튼 바탕 위에 이미지를 담아냈다.
이러한 구성은 프린트를 온전히 부각하기 위한 것이다. 하이트의 흑백 사진 연작에는 누구나 어린 시절 친숙하게 느꼈을 법한 봉제 곰 인형들이 담겼다. 장난스러운 순간도, 감상을 숨기지 않는 순간도 포착한 인형들의 닳은 표면은 오랜 세월 품에 안기고 들고 다닌 흔적을 전한다. BUNNEY의 주얼리와 나란히 놓이고 ‘우리에게 남을 것은 사랑’이라는 문구로 둘러싸인 이 이미지는 단순한 코튼 티셔츠에 감정적 무게를 더한다.
테디 베어 티셔츠는 현재 BUNNEY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