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 리복 프리스타일 로에 파리지앵 감각을 더하다
매끈한 램스킨 어퍼를 입은 8가지 모노크롬 컬러웨이로 9월 10일 출시된다.
요약
-
9월 10일 출시되는 셀린느/리복 프리스타일 로는 매끈한 램스킨과 선명한 공동 브랜딩으로 1982년의 클래식을 새롭게 해석한 모델이다.
-
마이클 라이더의 디자인은 셀린느 공식 웹사이트와 일부 매장에서 여러 컬러웨이로 출시되며, 뉴욕과 도쿄에서는 익스클루시브 컬러도 선보인다.
6월 마이클 라이더의 셀린느 2027 봄·여름 남성복 데뷔 무대에서 협업을 예고한 뒤, 이 파리지앵 브랜드는 셀린느/리복 프리스타일 로를 공식 공개했다. 레트로 실루엣은 폭넓은 모노크롬 컬러웨이로 다시 등장하며, 어퍼에 더한 메종 특유의 고급스러운 터치를 부각한다.
1982년 탄생한 오리지널 프리스타일 로는 일상에서 신기 좋은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의 클래식한 외관에, 측면의 시그니처 리복 오버레이를 더한 모델이다. 라이더는 이를 새롭게 해석하며 오버레이를 덜어내고 매끈한 램스킨 어퍼에 시선이 집중되도록 했다. 업데이트된 실루엣은 옵틱 화이트, 블랙, 버터, 베이지, 피넛, 다크 브라운, 옥스블러드, 플루오 레드 등 활용도 높은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간결하고 매끈하게 정돈된 토 박스는 협업 스니커즈에 셀린느의 슬림 솔 재즈 슈즈와 닮은 감각을 부여하며, 솔은 좀 더 스포츠웨어에 가까운 무드로 완성했다. 다만 공동 브랜딩은 풍성하게 적용됐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텅의 클래식 리복 워드마크를 셀린느 인시그니아로 재해석한 부분이며, 힐 위쪽 뒤면에는 리복과 셀린느의 아이콘이 자리한다. 디자이너 감각을 더하기 위해 각 피스에는 양면에 두 브랜드의 로고를 번갈아 새긴 리미티드 에디션 가죽 탭도 함께 제공된다.
셀린느/리복 프리스타일 로는 9월 10일 celine.com과 일부 셀린느 매장에서 출시된다. 익스클루시브 컬러는 뉴욕의 셀린느 우스터 스트리트와 도쿄 오모테산도에서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