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 맥스 플러스 ‘프리미어’, 시그니처 TPU 케이지 대신 티엠포에서 영감 받은 가죽 패널 적용
출시를 앞둔 하이브리드 모델은 퍼플과 그린 포인트에 프리미어 전용 텅 배지를 더했다.
요약
Nike가 새로운 실루엣인 Air Max Plus Premier를 공개하며, 브랜드의 축구에서 영감을 받은 풋웨어 라인업에 신선한 한 축을 더한다.
이 새로운 스니커즈는 한때 아이코닉한 요소로 꼽히던 TPU 서포트 케이지를 과감하게 걷어내고, 어퍼 전체를 감싸는 엠보스드 레더를 적용해 Nike Tiempo 축구화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 언어를 새롭게 재해석한다.
이 제품은 2026 F/W 시즌 중 Nike 공식 채널과 일부 셀렉트 리테일러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모델: 나이키 에어 맥스 플러스 ‘프리미어’
컬러웨이: 블랙/블랙/미디엄 브라운/볼트/화이트
스타일 코드: IQ6607-001
권장 소비자 가격: 추후 발표
출시일: 2026년 가을
구매처: Nike
나이키가 에어 맥스 플러스 ‘프리미어’를 통해 축구에서 영감 받은 풋웨어 라인업을 확장한다. 이번 신작은 클래식한 에어 맥스 플러스 러닝화 실루엣에 전통적인 축구 장비에서 가져온 디테일을 결합했다.
매끈한 가죽 패널이 이 신발의 시그니처인 몰드형 TPU 케이지를 대신한다. 질감 있는 가죽은 나이키 티엠포 축구화 특유의 스티치를 떠올리게 하면서도, 오리지널 에어 맥스 플러스의 물결무늬 라인은 유지했다.
강렬한 퍼플과 그린 포인트는 나이키가 2025년 초부터 여러 축구 관련 프로젝트에서 선보여 온 테마를 잇는다. 텅 중앙에 배치한 ‘프리미어’ 배지가 이 크로스오버 디자인을 완성한다.
나이키 에어 맥스 플러스 ‘프리미어’는 2026년 가을·겨울 시즌, Nike.com과 일부 리테일러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