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샤 T와 퍼렐 윌리엄스, 라바짜와 손잡고 ‘Grindin’ Coffee’ 출시
두 힙합 비저너리가 클립스의 2002년 히트 싱글에서 영감을 받아 맞춤 로스팅 커피 2종을 선보인다.
요약
Pusha T와 Pharrell Williams가 이탈리아 로스터 Lavazza와 손잡고 Grindin' Coffee를 선보인다.
Clipse가 2002년에 발표한, The Neptunes가 프로듀싱한 싱글 ‘Grindin’’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첫 라인업은 다크 로스트와 미디엄 로스트 두 가지로 구성된다.
두 블렌드 모두 분쇄형과 홀빈 옵션으로 출시되며, 브랜드의 웹스토어를 통해서만 단독 판매된다.
Grindin’ Coffee가 이탈리아 로스터 라바짜와 함께 오랜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인 푸샤 T, 퍼렐 윌리엄스와 협업한 새로운 2종 블렌드 커피 라인을 공식 출시했다. 브랜드명과 콘셉트는 클립스의 2002년 히트 싱글이자 더 넵튠스가 프로듀싱한 ‘Grindin’’에서 영감을 얻었다.
130년 역사의 이탈리아 커피 기업과 함께 개발한 첫 출시 제품은 다크 로스트와 미디엄 로스트로 구성된다. 두 제품 모두 필터 커피, 에스프레소, 콜드브루 방식에 맞게 분쇄 원두와 홀빈 형태로 선보인다.
다크 로스트는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동남아시아산 원두를 블렌딩해 코코아와 캐러멜, 브라운 스파이스의 풍미를 살렸다. 미디엄 로스트는 남아메리카산 원두를 바탕으로 달콤쌉싸름한 초콜릿, 캐러멜, 구운 헤이즐넛의 맛을 낸다. 두 사람이 공유해 온 창작 철학의 연장선에 놓인 이 프로젝트는 음악의 역사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커피를 잇는다.
Grindin’ Coffee의 다크 로스트와 미디엄 로스트 블렌드는 현재 온라인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