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힐과 컨버스의 올스타 LGCY 하이, 시간이 지날수록 멋이 더해지는 디자인
은은한 인디고 색조와 신을수록 길들여지는 가죽이 ‘내추럴’ 컬러웨이에 시간의 흐름을 담아낸다.
제품명: 슈가힐 x 컨버스 올스타 LGCY 하이
컬러웨이: 내추럴(Natural)
SKU: 31319080220
출시 가격: 19,800엔(약 125달러)
출시일: 10월 2일
판매처: 컨버스 재팬
일본 남성복 브랜드 슈가힐(SUGARHILL)이 컨버스와 협업해 질감이 돋보이는 빈티지한 무드의 올스타 LGCY 하이를 선보인다. 은은한 ‘내추럴’ 컬러로 출시되는 이번 하이탑 스니커즈는 프리미엄 레거시 실루엣을 바탕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멋이 더해지는 소재의 변화에 주목했다. 어퍼는 특수 E*데님 실로 짠 슈가힐의 오리지널 코튼 트윌로 제작되어, 질감 있는 원단 사이로 인디고 블루 색상이 옅게 비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독특한 텍스타일 방식은 신을수록 자연스러운 색상 변화를 일으키며, 일상적인 착용을 통해 자신만의 빈티지한 개성을 더하도록 세심하게 설계되었다.
광택이 도는 메탈 아일렛과 반투명 검 러버 아웃솔 등 빈티지 스니커즈에서 차용한 디테일은 이러한 예스러운 멋을 한층 강조한다. 특히 아웃솔의 따뜻한 앰버 톤은 크림색 어퍼와 조화를 이루며 뚜렷한 아카이브 감성을 완성한다. 두툼한 내추럴 컬러의 슈레이스는 초기 상태의 차분한 느낌을 유지하는 반면, 스페어 끈으로 제공되는 민트 그레이 컬러는 조금 더 경쾌하고 서늘한 분위기의 대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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