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 스포르티브의 스포츠 아카이브, 보웰스의 시선으로 재해석
뉴욕과 도쿄의 감각이 만난 보웰스가 프랑스 스포츠웨어의 유산을 리서치 중심의 방식으로 풀어냈다. 새롭게 재작업한 웬던 스니커즈도 함께 선보인다.
보웰스와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손잡고 익스클루시브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프랑스 스포츠웨어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축적해 온 방대한 아카이브를 뉴욕과 도쿄의 감각이 만난 보웰스 특유의 리서치 기반 디자인 언어로 옮긴 컬렉션이다. 테니스 전설이자 오랜 기간 르꼬끄 스포르티브 앰배서더로 활동해 온 야니크 노아가 전면에 나섰으며, 스포츠를 폭넓은 문화적 동력으로 바라보는 관점 아래 보웰스의 메이드 인 재팬 방식으로 헤리티지 스포츠웨어 코드를 재해석했다.
컬렉션 전반에는 블랙, 화이트, 샤르트뢰즈 컬러 팔레트와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보태니컬 모티프가 어우러진다. 샤르트뢰즈 파이핑과 손그림 플로럴 그래픽을 더한 블랙 바시티 재킷, 르꼬끄 스포르티브의 수탉 크레스트를 새긴 화이트 크루넥, 오버사이즈 공동 브랜딩 래글런 티셔츠, 테크니컬 롱슬리브 톱이 주요 아이템이다. 와이드 레그 트랙 팬츠와 매치되는 쇼츠, 구조적인 형태의 캡으로 의류와 액세서리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출시의 핵심 아이템은 르꼬끄 스포르티브의 1960년대 클래식 러닝 실루엣, 웬던이다. 보웰스는 이 시대를 초월한 모델을 새로운 엘라스틱 버전으로 재해석해 보다 부드러운 인상을 더하면서도, 슬림하고 역사적인 비율은 그대로 살렸다. 보웰스 x 르꼬끄 스포르티브 캡슐 컬렉션은 보웰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뉴욕 플래그십 부티크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