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특유의 에너지와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더해 2026 여름 토너먼트 시즌을 준비하다.
188년 역사의 아틀리에 샤르베 인수로, Jacob Elordi와 A$AP Rocky 등 앰배서더가 이끄는 샤넬의 남성복 진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한층 커지고 있다.
현장에서 바로 커스터마이징하는 여름 샌들, 풋볼 무드 컬러 팔레트까지 한 번에 체크하기.
스웨덴 러닝 레이블 UNNA가 “겉보기엔 테크웨어 같지 않지만 퍼포먼스는 확실한 아이템, 러닝 전후 내내 입고 싶은 옷”으로 채운 SS27 컬렉션을 단독 공개했다.
브라질의 짜릿한 에너지가 로스앤젤레스로 옮겨왔다. 풋볼 팬들은 자신만의 커스텀 샌들뿐 아니라, 브라질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잊지 못할 경험까지 함께 가져갔다.
Virgil Abloh의 감성을 잇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새 라인으로, 티셔츠·재킷·스니커즈까지 전 제품이 200달러(약 20만 원) 이하로 구성됐다.
Prada 로고를 옆으로 뒤집어 넣은 디자인과 티타늄 프레임이 돋보이는, 아시아 단독 3종 아이웨어 드롭.
브라질에서 탄생한 풋웨어 브랜드 havaianas가 자국 대표팀을 향한 응원을 담아 LA에서 축구 축제를 열었다. 노랑과 초록으로 물든 팬들 사이로, 현장에서 바로 커스터마이징한 플립플랍까지 더해지며 브라질식 풋볼 파티의 열기를 완성했다.
Paris Trainer, Dakar Loafer, Julien Slipper를 프리미엄 레더·스웨이드·포니헤어 버전으로 선보이며, 웨어러블한 의류 라인업까지 완성한 컬렉션.
진한 향과 뛰어난 기능성을 한 번에 담은 새로운 퍼스널 바디 케어 스프레이.
“오피스 라이프는 딱딱함의 반대예요. 제겐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며 워드로브의 코드를 뒤집는 놀이터죠.” 디자이너 Jonny Johansson이 이렇게 말한 이번 컬렉션은, 규범을 비트는 에클레틱한 오피스룩 실험으로 가득 차 있다.
포토그래퍼 Sir Don McCullin, 영화감독이자 DJ Don Letts, 화가 Danny Fox를 담은 포트레이트 시리즈로 6월 25일 쇼에 앞서 공개되는 Givenchy Men’s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