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게이트 그래픽 티셔츠부터 5,558달러짜리 프린지 재킷까지, 전체 컬렉션을 지금 만나볼 수 있다.
재킷과 팬츠, 슬립온 슈즈로 선보이는 전통 유니폼의 새로운 해석.
트랙수트와 풋볼 저지, 퍼 소재와 가죽을 겹쳐 입으며 뉴욕 특유의 겨울 워드로브를 완성한 홈타운 헌정 컬렉션.
아카이브 협업부터 클래식 토트 커스터마이징까지, Target은 브랜드 디자인 DNA를 온전히 펼쳐 보였다.
벨기에 출신 디자이너 글렌 마틴스가 9월 22일 밀라노 런웨이 쇼를 끝으로 6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일본에서 제작한 티타늄 에비에이터 실루엣에 원하는 대로 빈티지 질감을 더할 수 있는 사포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