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ace Skateboards의 Detroit Tigers 캡슐부터 Gentle Monster x Prada 콜라보까지, 이번 주 꼭 챙겨봐야 할 하이라이트만 모았다.
두 가지 컬러웨이로 재탄생한 협업 574 ‘Lost Prototype’. 프리미엄 누벅, CCAP 테크놀로지, 더 높아진 미드솔로 업그레이드된 첫 실물을 지금 만나보자.
뉴욕 레이블 HYACYN이 파리에서의 첫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언어를 한층 정제된 방식으로 재정의한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Stefano Gallici가 역사적 로맨티시즘과 서브컬처식 유틸리티 무드를 병치하는 평행 서사를 풀어낸다.
Iron Man, Black Widow, Captain America, 그리고 ‘Civil War’를 기념하는 한정 그래픽이 돌아왔다.
Brooklyn 공연 백스테이지에 섰을 법한 ‘될 뻔한 핏’까지 전부 공개. 424, Carpet Company부터 갓 건진 빈티지 아이템들까지 총출동한 그린룸 스타일링 랙을 함께 살펴본다.
Virgil Abloh의 감성을 잇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새 라인으로, 티셔츠·재킷·스니커즈까지 전 제품이 200달러(약 20만 원) 이하로 구성됐다.
그래픽 티셔츠부터 Dickies 치노, 캡, 프린트 삭스까지 한 번에.
단일 캐릭터 서사를 잠시 내려놓고, Hung La가 정교한 테일러링과 구조적 성숙에 초점을 맞춘 지극히 개인적인 챕터를 펼친다.
5개의 미니피겨가 ‘SOUR’·‘GUTS’는 물론 그 너머까지, 올리비아 로드리고 세계관 속 숨은 레퍼런스를 풀어주는 디코더 링이 된다.
하라주쿠 컨셉 스토어 V.A.에서 CAREERING의 메인 라인 ‘PLACEBO’ 신제품과 함께, 매장 주문 한정 익스클루시브 아이템들이 최초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