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을 쓰다듬으면 다섯 가지 사운드가 재생되며, 팔다리는 관절로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업타운의 전통에 1990년대 스케이트 슈즈, 강렬한 테일러링, 스타들이 함께한 런웨이를 더한 ‘플라자 프렙’ 프레젠테이션.
이번 주말 문을 여는 서울 성수 매장은 뉴욕 브랜드 슈프림의 상징적인 스케이트 미학을 서울 대표 스트리트웨어 지구에 선보인다.
출시와 함께 매장에서는 아카이브 원단으로 제작하는 맞춤 타이와 셔츠를 선보이는 ‘More Variations’ 이벤트도 진행된다.
부드러운 여성복 구조와 날카로운 이탈리아 남성복 테일러링, 세월의 흔적을 입힌 질감과 새로운 액세서리가 대비를 이루는 컬렉션.
짙은 그린으로 완성한 몰입형 공간에서 ‘여행 예술’을 조명하고, 플라이트 모드 컬렉션을 선공개한다.
새로운 세 가지 실루엣이 닥터마틴의 유틸리티 DNA를 한층 더 아방가르드한 영역으로 이끈다.
Jonathan Anderson이 뉴욕 A24의 Cherry Lane Theatre로 Dior를 이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HOMME PLISSÉ ISSEY MIYAKE의 새 컬렉션은 빛과 그림자를 디자인 도구로 활용한다.
반세기 만에 선보이는 첫 여성 컬렉션과 새로운 협업, 메이드 인 재팬 캡슐을 함께 공개한다.
빛을 정교하게 새긴 맞춤형 다이얼은 보는 각도에 따라 터쿼이즈, 바이올렛, 그린 톤을 역동적으로 오간다.
그리자유 에나멜 다이얼을 갖춘 천문 시계 마스터 하이브리스 아티스티카 칼리버 945, 1,300개 부품으로 구성된 듀오미터 그랑 컴플리케이션 아 그랑 소네리, 젬 세팅 101 시크릿까지. 극소량 한정 신작 3종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