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종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알파인 퍼포먼스 아우터에 정교한 플로럴 자수와 꾸뛰르 장인 정신을 결합했다.
40피스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해체주의적인 뉴발란스 메리제인 슈즈, 그리스풍의 니트웨어, 활용도 높은 아우터웨어를 선보인다.
와일드 원 스켈레톤 X-라이트가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와 45g의 다중 소재 구조로 다시 돌아왔다.
세이디 싱크, 마야 호크 등이 참여한 ‘드로잉 프라다(Drawing Prada)’는 전통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몽환적인 겨울 동화 속 세계로 탈바꿈시킨다.
이번 최신 컬렉션은 슬로프 안팎을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체온 조절 아우터웨어, 구조적인 실루엣의 푸퍼, 그리고 겨울 시즌에 최적화된 액세서리를 조화롭게 선보인다.
이번 시즌 컬렉션은 세븐 바이 세븐(SEVEN BY SEVEN)과의 첫 파트너십을 비롯해 팀버랜드(Timberland),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클락스 오리지널스(Clarks Originals)와의 캡슐을 조명한다.
각 티셔츠는 1990년대 홍보용 레코드 슬리브를 본뜬 패키지로 제공된다.
과거 네 차례의 대회에서 선보였던 스킨들이 관람석의 팬들을 위한 헤비웨이트 티셔츠와 아우터, 스케이트 아이템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하라주쿠에서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런던 기반 브랜드의 최신 풋웨어와 협업 의류를 만나볼 수 있다.
뉴욕의 주얼리 디자이너가 화려한 비스포크 다이아몬드 펜던트로 래퍼의 화려하게 부활한 겨울 얼터 에고에 찬사를 보냈다.
영국 패션 협회가 세계 패션계에 파격적인 영향력과 위대한 유산을 남긴 전설적인 일본 디자이너에게 경의를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