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의 두 번째 컬렉션은 햇빛에 바랜 듯한 필터로 1970년대 아메리카나 감성을 포착한다.
뉴욕 스트리트 헤리티지로 돌아온 Supreme이 전설적인 스케이트 하드웨어 브랜드 Spitfire와 함께 아이코닉한 “Bighead” 플레임 그래픽으로 뒤덮인 어패럴 & 하드웨어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Kaikai & Kiki, Panda, Sakura, Eyeball부터 6HP 캐릭터까지, 위트 넘치는 그래픽으로 완성된 캡슐 컬렉션.
한 팩에 두 가지 실루엣. 단독 착용에 최적인 와이드 핏과 레이어링용 슬림 핏을 화이트와 블랙 컬러로 담았다.
메카닉 디자이너 하지메 카토키의 스페셜 데칼로 9년간 사랑받은 랜드마크가 “RX-0 Unicorn Gundam Ver. TWC Final”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전 출품작 100% 낙찰에 성공하며, 미국 시계 경매 역사상 최고 낙찰 총액을 새로 썼다.
시계 제작의 황금기에서 엄선한, 정교하게 복원된 박물관급 빈티지 타임피스 12점을 선보인다.
NFL 스타 Odell Beckham Jr.의 개인 보관소에서 나온 게임 착용 애장품, 희귀 디자이너 컬래버레이션, 아카이브 패션 피스가 JOOPITER 단독 경매로 공개된다.
실크 같은 터치의 17마이크론 Super 130’s Merino Wool이 nonnative의 디자인 감각과 Gramicci 특유의 유틸리티 패턴을 만나 SS26 이지 팬츠와 쇼츠로 재해석됐다.
L.L.Bean 베스트셀러 캔버스 토트가 일본 한정 ‘Grocery Tote Tall’로 진화했다. 새로운 하드웨어와 세로형 실루엣으로 현대적인 데일리 캐리를 위해 재구성된 모델이다.
브랜드가 서울 롯데월드몰에 새 매장을 열고, 9피스 한정 캡슐 컬렉션과 고려청자에서 영감을 받은 인테리어로 한국 내 존재감을 더욱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