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년 역사의 아틀리에 샤르베 인수로, Jacob Elordi와 A$AP Rocky 등 앰배서더가 이끄는 샤넬의 남성복 진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한층 커지고 있다.
현장에서 바로 커스터마이징하는 여름 샌들, 풋볼 무드 컬러 팔레트까지 한 번에 체크하기.
2년의 준비와 ‘노 소셜 미디어’ 전략 끝에, PAZ가 Collège des Bernardins에서 첫 컬렉션을 선보였다.
Strick, Hiroyuki Fujita, Martin이 손잡고 두 대륙의 감성을 한 컬렉션 안에 담아냈다.
하이 콘트라스트 블랙 다이얼을 장착한 프로 사양 다이버 워치.
새로운 Los Feliz 실루엣과 함께 드롭 예정.
일본식 ‘여백(요하쿠)’ 철학을 입은 미니멀리즘과 기능성의 균형.
뒤집힌 패브릭 트랙 기어부터 생기 넘치는 브릭 레드 스포츠 레이어까지, Seoul 레이블이 선보인 기능성 캡슐 풀 라인업을 만나보자
두 가지 아카이브 실루엣이 GORE-TEX 업그레이드와 하이브리드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난 컬래버레이션.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팔레트로 완성한 클래식 트랙수트 라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