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작 다큐멘터리는 현 F1 월드 챔피언 랜도 노리스의 트랙 안팎 일상을 전례 없이 가까이에서 담아낸다.
새 SF 영화는 안드로이드 데이비드가 자신만의 ‘멋진 신세계’를 구축하려는 과정을 그린다.
Shai Gilgeous-Alexander의 시그니처 실루엣이 미니멀한 화이트와 드림 옐로우 컬러 조합으로 완성됐다.
퍼포먼스 풋볼 실루엣에 단색 메탈릭 마감과 반응성 뛰어난 Air Zoom 쿠셔닝을 더했다.
VIRGINIA 프로젝트 실루엣이 대비되는 블랙 Three Stripes를 더한 투톤 레드 컬러로 돌아온다.
디자이너 Nicole McLaughlin이 테크니컬 패널과 대형 로고를 해체해 단 하나뿐인 기능성 재킷으로 재탄생시켰다.
6부작 리미티드 시리즈로, 영국에서 제작되는 작가의 첫 영상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