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도 노리스 다큐시리즈, Prime Video 공개 확정
3부작 다큐멘터리는 현 F1 월드 챔피언 랜도 노리스의 트랙 안팎 일상을 전례 없이 가까이에서 담아낸다.
요약
Prime Video가 현 Formula 1 월드 챔피언 Lando Norris를 따라가는 3부작 다큐 시리즈 제작을 공식 발표하였다.
Box to Box Films가 제작을 맡은 이번 프로젝트는 26세 드라이버가 타이틀을 방어하는 과정과 더불어 그의 사생활을 심층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해당 다큐 시리즈는 현재 제작이 진행 중이며, 내년에 전 세계 동시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Prime Video가 현 포뮬러 1 월드 챔피언 랜도 노리스를 주인공으로 한 3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제작을 공식 확정했다. 현재 Lando라는 가제로 진행 중인 이 프로젝트는 패독 밖, 26세 영국인 드라이버의 사적인 삶을 전례 없이 가까이에서 조명할 예정이다.
Box to Box Films가 제작하는 이 시리즈는 노리스가 챔피언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과정과 27번째 생일을 앞둔 그의 일상을 친밀하게 담아낸다. 브리스틀에서 카트를 타던 어린 시절부터 세계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내기까지의 커리어를 따라가며, 그랑프리 레이싱의 막중한 압박과 친구 및 가족과 함께하는 솔직한 순간들을 교차해 보여준다.
노리스는 이번 프로젝트의 개발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총괄 프로듀서는 Tom Keeling, Warren Smith, Jon Smith가 맡았으며, Clare Little이 시리즈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3부작 연출은 Ben Phethean이 담당한다.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랜도 노리스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내년 Prime Video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