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카운트다운 투 어벤져스: 둠스데이’ 팟캐스트, 12월 개봉 앞두고 인피니티 사가 5편 정주행
이만 벨라니와 프랭크 알바레스가 매주 리뷰를 진행하며, 피날레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의 극장 재개봉에 맞춰 공개된다.
요약
Marvel이 영화 개봉에 앞서 주요 Infinity Saga 작품들을 다시 보며 짚어보는 비디오 팟캐스트 ‘Countdown to Avengers: Doomsday Official Podcast’를 론칭했다.
진행은 Iman Vellani와 Frank Alvarez가 맡았으며, 총 5주간 5편의 영화를 에피소드별로 차례로 다룰 예정이다.
이번 시리즈는 12월 18일 개봉하는 Avengers: Doomsday를 향해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구성으로, 마지막 에피소드는 ‘Endgame’ 재개봉과도 연동된다.
마블이 신작 개봉까지의 일정에 맞춰 팬들이 인피니티 사가를 다시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한 영상 시리즈 Countdown to Avengers: Doomsday Official Podcast를 론칭했다. Disney+, YouTube와 오디오 플랫폼에서 공개되는 이 팟캐스트는 ‘미즈 마블’의 이만 벨라니와 코미디 팟캐스트 ‘The Basement Yard’ 공동 진행자 프랭크 알바레스가 함께하며, Avengers: Doomsday 개봉까지 인피니티 사가를 체계적으로 다시 감상하는 여정을 선보인다.
이 포맷은 가벼운 잡담이 아닌 신작으로 향하는 카운트다운으로 설계됐다. 벨라니와 알바레스는 매회 Infinity Saga 영화 한 편을 다시 보며 줄거리를 되짚고 특정 장면을 깊이 있게 이야기하는 한편, 어벤져스의 서사를 따라간다. 마블의 표현을 빌리자면 ‘MCU의 가장 상징적인 순간들’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그 과정에서 ‘둠스데이’가 예고하는 재결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주제와 캐릭터, 서사의 실마리도 짚어본다.
카운트다운은 5주 연속 다섯 편의 영화로 구성되며, 모두 Disney+에서 스트리밍된다. 시리즈는 8월 27일 ‘어벤져스(The Avengers)’로 시작해 9월 3일 Avengers: Age of Ultron, 9월 10일 Captain America: Civil War, 9월 17일 Avengers: Infinity War, 9월 24일 Avengers: Endgame 순으로 이어진다. 이 ترتیب은 Infinity Saga의 정서적 축을 순서대로 다시 쌓아 올려, 시청자가 피날레에 이르렀을 때 다음 이야기를 맞이할 준비를 갖추게 한다.
피날레에서는 카운트다운이 다시 극장으로 이어진다. 다섯 번째 에피소드는 9월 25일 극장에서 재개봉하는 Avengers: Endgame: Encore에 맞춰 공개된다. 팟캐스트의 마지막 회가 이 사가의 가장 큰 장을 다시 대형 스크린에서 만나는 관람으로 이어지는 셈이다. 이후 카운트다운은 12월 18일 개봉하는 Avengers: Doomsday를 향한다.
앤서니 루소와 조 루소가 연출하고 케빈 파이기, 루이스 데스포지토, 조너선 슈워츠가 제작한 ‘어벤져스: 둠스데이’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닥터 둠으로도 알려진 빅터 본 둠 역으로 출연한다.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페드로 파스칼, 플로렌스 퓨, 앤서니 매키 등도 대규모 앙상블 캐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Countdown to Avengers: Doomsday Official Podcast의 새 에피소드는 Disney+, YouTube와 오디오 플랫폼에서 스트리밍 중이며, 12월 18일 극장 개봉하는 ‘어벤져스: 둠스데이’까지 카운트다운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