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를 더한 각 재킷은 캐릭터별 컬러로 소매를 완성하고, 팔꿈치에는 몬스터볼 그래픽을 수놓았다.
객실 내 iPad에서 선택한 포켓몬에 따라 구체 내부의 조명이 달라지는 이 공간은 소수에게만 허락된다.
투어의 마지막은 제22회 뉴욕 코미디 페스티벌의 개막 무대다.
코믹한 분위기의 새 ‘소닉’ 애니메이션 시리즈도 넷플릭스와 세가의 협력에 포함된다.
고(故) 데이비드 린치의 사진 연작 다섯 개를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아 대화시키는 전시다.
머스크 플로럴 향조에 비가 그친 뒤 미국 조지아의 전원 풍경을 담았다. 마무리에는 건초처럼 포근하고 드라이한 잔향이 남는다.
‘Lagon d’Azur’는 캐시미어 리넨 아우터웨어, 보일 턱시도 셔츠, 열기 속에서 한결 부드러워진 팔레트로 구성됐다.
포근한 캐시미어와 유연한 코듀로이, 깊이 있는 가을 팔레트로 일상의 워드로브 에센셜을 새롭게 해석한 시즌 캡슐 컬렉션.
뉴욕 패션 위크 기간 로어 맨해튼 WSA 빌딩에서 47개 룩으로 구성된 컬렉션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