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UNIQLO : C, 2026 FW ‘부드러움의 정교함’ 컬렉션 공개

포근한 캐시미어와 유연한 코듀로이, 깊이 있는 가을 팔레트로 일상의 워드로브 에센셜을 새롭게 해석한 시즌 캡슐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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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UNIQLO가 Clare Waight Keller가 디자인한 2026 가을/겨울 UNIQLO : C 컬렉션 출시를 발표하였다.

이번 컬렉션은 긴 파일의 보송보송한 cashmere 코듀로이 트라우저와 HEATTECH 레이어링 아이템을 중심으로, ‘Precision of Softness’라는 테마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풀 라인업은 2026년 9월 25일, 전 세계 UNIQLO 채널을 통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UNIQLO가 영국 패션 디자이너 클레어 웨이트 켈러가 디자인한 2026 가을·겨울 UNIQLO : C 컬렉션의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부드러움의 정교함’을 핵심 테마로 한 이번 캡슐 컬렉션은 세련된 비율과 풍부한 텍스처, 정교한 레이어링을 통해 일상적인 워드로브 필수 아이템에 한층 고급스러운 도시적 감각을 더한다.

컬렉션은 데님, 울, 캐시미어, 코듀로이 등 촉각적인 소재를 여유로우면서도 절제된 볼륨으로 풀어낸다. 특히 보온성과 부드러움을 강화한 새로운 롱파일 플러피 캐시미어 니트 시리즈가 눈길을 끈다. 은은한 핑크, 레몬, 오트밀, 차콜 그레이, 크림 컬러로 선보이는 이 시리즈는 얕은 V넥 실루엣과 크루넥 카디건, 터틀넥 베스트로 구성됐다.

하의에는 새롭게 개발한 경량 소재로 제작한 유연한 코듀로이 팬츠와 메탈 팁으로 마감한 프리미엄 가죽 벨트를 선보인다. HEATTECH 캐시미어 블렌드 시리즈에는 생동감 있는 아이템을 더해 계절 레이어링의 선택지를 넓혔다. 컬렉션 전반에는 깊이 있는 보르도와 브라운 톤을 중심으로 차콜, 블러시 핑크, 그린 포인트를 조화롭게 배치했다.

2026 FW UNIQLO : C 컬렉션은 2026년 9월 25일 UNIQLO를 통해 공식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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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e Li Editor

For over half a decade, Joyce Li has served as an Editor on Hypebeast's global team, leveraging profound industry insights to capture the zeitgeist. Through her editorial lens, she anticipates emerging trends while dedicating her platform to spotlighting those making the greatest impact on culture today. A storyteller first and foremost, she examines the cross-pollination of fashion, footwear, art, music, and sports. This intersectional approach has led to compelling interviews with industry-defining figures like LeBron James, Pharrell Williams, Tom Brady, NIGO, A$AP Rocky, KAWS, an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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