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로 수놓은 페인트 스플래터마다 가까이에서야 드러나는 대비 패턴을 숨겼다.
도자기 형태를 유려한 곡선과 절제된 테일러링으로 풀어낸 한국 브랜드 아더에러가 시대를 초월하는 동양적 미학을 탐구한다.
도쿄 스트리트웨어 레이블이 도시에서 가장 유서 깊은 시장 중 하나의 분주한 일상을 중심으로 새로운 의류 및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선보인다.
오리지널스 특유의 실루엣은 유지한 채, 우기에 맞춰 완성한 모델.
레베카 홀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가면을 쓴 도플갱어를 통해 정체성을 탐구한다.
두 아이코닉한 팬츠 실루엣에 섬세한 플리츠, 가먼트 다잉, 정교한 허리밴드 디테일을 더한 시즌 캡슐 컬렉션.
프로 산악 러너와 함께 완성한 일본 테크니컬 브랜드 Goldwin의 신작. 고강도 트레일 환경에서 체온을 조절하도록 설계한 가볍고 역동적인 어패럴을 선보인다.
코펜하겐 기반 브랜드 파스 노멀 스튜디오가 Windtex Pro 멤브레인부터 Polartec Alpha 단열재까지, 서로 다른 소재 시스템을 적용한 메커니즘·이스케이피즘·에센셜 컬렉션을 선보인다.
부드럽게 구조를 잡은 코트부터 크로커다일 질감의 가죽 제품까지, 브랜드의 최신 컬렉션은 힘을 뺀 일상 속 세련미를 선보인다.
에디 캠벨과 우에다 다이스케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탈색한 듯한 거친 영상미로 히치콕 영화 특유의 긴장감과 관능적인 전류를 포착한다.
세계 5개 주요 도시의 로컬 포토그래퍼들이 3-D 데님과 바이컬러 레더를 착용한 모델을 현실의 거리 풍경 속에서 새롭게 담아냈다.
확장형 ELVO 백팩부터 후드가 달린 RENO 베스트 백, 종이접기처럼 비튼 PO S 슬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