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 랜치 재킷과 배럴 트라우저, 디스트레스드 플란넬로 구성한 이번 컬렉션은 거칠게 입을수록 자연스러운 멋이 더해지는 에이징 미학을 제안한다.
10년에 걸친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리미티드 에디션 타임피스.
444페이지 분량의 이 책은 미출시 희귀 프로토타입을 비롯해 1,800개 이상의 협업 모델을 기록한다.
2단 트레이 시스템을 펼치면 흑연 연필부터 백금 도금 샤프너까지, 완성도 높은 드로잉 세트가 모습을 드러낸다.
이번 주 출시되는 협업 스니커즈는 아방가르드 스트리트웨어 미학과 거친 트레일 환경을 견디는 퍼포먼스를 결합했다.
케이스와 크라운, 플랜지, 버클에 걸쳐 총 1.608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신작은 브랜드 특유의 입체적인 구조를 그대로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