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마 피게, 세리나 윌리엄스를 기념하는 38mm 화이트 세라믹 로열 오크 크로노그래프 공개
10년에 걸친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리미티드 에디션 타임피스.
요약
Audemars Piguet가 화이트 세라믹 케이스에 핑크 자개 다이얼을 더한 Royal Oak Selfwinding Chronograph “Serena Williams” Limited Edition을 공개한다.
전 세계 500피스 한정으로, 교체 가능한 핑크 러버 스트랩이 함께 제공된다.
오데마 피게가 프로 운동선수이자 기업가, 프로듀서인 세리나 윌리엄스와의 10년간 이어진 인연을 기념하는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세리나 윌리엄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공개했다. 슬림하고 세련된 38mm 사이즈의 이 타임피스는 화이트 세라믹 케이스와 베젤, 크라운, 그리고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갖췄으며, 모든 요소는 새틴 마감과 폴리싱 마감을 교차해 수작업으로 마무리했다.
이 시계의 시각적 중심은 폴리싱 처리한 핑크 톤 자개 다이얼이다. 강인함과 우아함의 균형을 표현하도록 디자인한 오팔빛 다이얼에는 18캐럿 화이트 골드 핸즈와 야광 소재를 채운 로듐 톤 18캐럿 핑크 골드 아플리케 아워 마커, 서브 다이얼을 둘러싼 로듐 톤 테두리를 더했다. 4시와 5시 사이에는 선명한 화이트 숫자를 적용한 같은 핑크 톤의 날짜창을 배치했다.
‘Limited Edition’ 문구를 각인한 티타늄 프레임의 눈부심 방지 사파이어 크리스털 시스루 케이스백 너머로는 22캐럿 핑크 골드 오실레이팅 웨이트와 제네바 스트라이프, 페를라주, 핸드 베벨링 등 오트 오를로제리 장식을 확인할 수 있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화이트 세라믹 스터드와 티타늄 AP 폴딩 클라스프를 갖춘 교체 가능한 핑크 러버 스트랩도 함께 제공한다.
단 500피스만 엄격히 한정 생산되는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세리나 윌리엄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데마 피게에서만 단독 판매한다. 자세한 정보는 시계 브랜드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