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oklyn 공연 백스테이지에 섰을 법한 ‘될 뻔한 핏’까지 전부 공개. 424, Carpet Company부터 갓 건진 빈티지 아이템들까지 총출동한 그린룸 스타일링 랙을 함께 살펴본다.
디자이너는 거친 생생한 경험, 감정으로 가득한 California 서사, 그리고 논란의 오프닝 퍼포먼스를 통해 필터 없이 날것의 프레젠테이션을 완성했다.
기예르모 안드라데가 재해석한 나이키 에어 폼 포짓 원.
HBX, 에센스, 미스터 포터, 매치스패션, 육스 등.
힙합 그룹 런 디엠씨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