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란 토레스의 연장 결승골이 우승을 확정지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애틀랜타에서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극적인 막판 골로 다시 월드컵 결승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조별리그 J조 3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하며,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32강전에서 카보베르데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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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전에서 미로슬라프 클로제의 16골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한 직후, 리오넬 메시는 이어진 경기에서 골을 추가하며 남자 월드컵 통산 18골의 대기록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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