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선수 생활 동안 아르헨티나를 2022 월드컵 우승과 코파 아메리카 2회 우승으로 이끌었다.
페란 토레스의 연장 결승골이 우승을 확정지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애틀랜타에서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극적인 막판 골로 다시 월드컵 결승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조별리그 J조 3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하며,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32강전에서 카보베르데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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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전에서 미로슬라프 클로제의 16골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한 직후, 리오넬 메시는 이어진 경기에서 골을 추가하며 남자 월드컵 통산 18골의 대기록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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