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와 알레시 람보가 상징적인 아우터웨어 실루엣을 50점의 세상에 단 하나뿐인 피스로 재탄생시켰다.
Supreme, Nike, BEAMS, ARC’TERYX, Awake NY 등 주목할 브랜드의 신작.
트랙수트와 풋볼 저지, 퍼 소재와 가죽을 겹쳐 입으며 뉴욕 특유의 겨울 워드로브를 완성한 홈타운 헌정 컬렉션.
아방가르드한 굽 높은 로퍼부터 테크니컬 트레일 러너, 아카이브 축구화 실루엣까지. 도쿄 스트리트 스타일은 하이엔드 감각의 다채로운 활용도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