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자동차 문화를 기리는 ‘Pretty Penny’ 컬러웨이로 4종 스니커 캡슐 컬렉션의 막을 연다.
초어 재킷, 유틸리티 팬츠, 티셔츠 등 클래식 워크웨어 아이템을 새롭게 재해석한 캡슐 컬렉션이다.
데님과 니트웨어, 전 세계 100점 한정 BAPEX 워치에 STA와 SKULL 모티브, 햇볕에 바랜 듯한 워싱을 더했다.
두 일본 브랜드가 뛰어난 흡습성과 통기성을 갖춘 리넨 코튼 혼방 원단으로 와이드 레그 팬츠와 매칭 쇼츠를 선보인다.
레드·화이트 투톤 실루엣이 커스텀 Jibbitz 참과 함께 온 가족 사이즈로 출시된다.
런던 기반 아티스트 Olaolu Slawn이 Gunna, Mario Balotelli, Verdy 등 거물들과 손잡고 커스텀 타임피스 시리즈를 선보인다.
로우컷 퍼포먼스 모델에 헤리티지 라이프스타일 디자인과 FuelCell 쿠셔닝을 결합했다.
애니멀 프린트부터 겨울에 어울리는 퀼팅 실루엣까지.
1933년 Alvar Aalto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이 선명한 스테인 자작나무 다리와 숨겨진 말라카이트 그린 하판을 더해 돌아왔다.
서킷을 물들이는 상징적인 ‘오렌지 물결’을 담았다.
Jerry Lorenzo의 레이블이 스트리트웨어 실루엣과 클래식 NFL 브랜딩을 결합한 프리미엄 팬웨어를 선보인다.
레이어드에 최적화된 탄탄한 코튼 폴리에스터 웨더 클로스로 라이딩 재킷의 초기 형태를 새롭게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