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업은 데일리 그래픽 스테디셀러에 강렬한 ‘뉴 빈티지’ 감성을 더했다.
커스텀 실 자수와 견고한 헤비웨이트 코튼 소재를 적용한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이 데일리 베이식에 은은한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뒤집힌 워크 재킷과 더블 니 트라우저 등 감각적인 아이템을 조명한다.
희귀 공연 플라이어와 진 콜라주를 그래픽 프린트로 옮겼다.
빈티지 프랑스 볼링화에서 영감을 받은 업데이트 실루엣이 이번 주말 뉴욕에서 단독 출시된다.
원작자 Rodney A. Greenblat의 새로운 아트워크를 담았다.
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애니메이션 명작을 기념하는 이번 컬렉션은 도시 문화와 상징적인 빌런에서 영감을 받은 스트리트웨어 그래픽 티셔츠로 구성됐다.
풍부한 텍스처와 메탈 디테일로 가족 대물림 유품 특유의 장인정신과 절제된 매력을 담아냈다.
골프와 테니스 헤리티지에 현대적인 스포츠웨어 실루엣을 접목한 35종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