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크하우스 라타와 J.Crew, 27피스 캡슐 컬렉션으로 협업 확대
‘롤넥 리믹스’ 협업에 이어, 두 브랜드가 현대적이고 유쾌한 시선으로 클래식 아메리칸 스포츠웨어를 새롭게 해석한다.
요약
Eckhaus Latta x J.Crew가 파트너십을 확장해 남성·여성을 아우르는 총 27피스로 구성된 컬렉션을 선보인다.
Barn Jacket과 Rollneck™ 등 아카이브 클래식 아이템을 현대적인 텍스처와 프로포션으로 재해석했다.
2026년 9월 15일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75~650달러(USD) 선이다.
올해 초 에크하우스 라타가 J.Crew의 시그니처 Rollneck™를 재해석한 ‘롤넥 리믹스’가 뜨거운 호응을 얻은 데 이어, 두 브랜드가 다시 손잡고 총 27피스 규모의 캡슐 컬렉션으로 협업을 확장한다. J.Crew 아카이브에서 직접 가져온 리미티드 에디션 라인은 디자이너 마이크 에크하우스와 조이 라타 특유의 현대적이고 유쾌한 시선으로 클래식 아메리칸 스포츠웨어를 재해석했다.
루나 콘테가 촬영하고 브렛 밀스포가 모션 연출을 맡은 캠페인은 아티스트, 운동선수, 뮤지션, 학자들이 한데 모인 하우스 파티를 콘셉트로 한다. 클래식 프레피와 아방가르드 스타일링이 만나는 자리에서 포용적이고 커뮤니티 중심적인 정신을 기념하는 모습이다. 이는 누구나 입을 수 있고, 누구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할 수 있다는 이번 협업의 철학을 반영한다.
니트웨어, 아우터웨어, 셔츠, 하의로 구성된 컬렉션의 가격은 미화 75~650달러이며, 2026년 9월 15일 J.Crew를 통해 공식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