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rew x 타이맥스 한정판 MK1 시계 공개
다이얼 위에서 헤엄치는 송어.
J.Crew와 타이맥스가 약 10여 년 만에 다시 협업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군용 필드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MK1 모델을 기반으로 완성됐다.
시계는 36mm 골드 플레이티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제작됐으며, 아크릴 크리스털 렌즈와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됐다. 브라운 컬러의 브레이드 레더 스트랩이 더해져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또한 50m 방수 기능을 지원해 일상적인 활용성 역시 고려됐다.
다이얼에는 작은 송어 일러스트가 적용됐다. 해당 그래픽은 J.Crew 인하우스 워터컬러 아티스트의 작업물을 기반으로 완성됐으며, 절제된 디자인 위에 위트 있는 포인트를 더했다. 두 브랜드는 이번 모델에 대해 “물고기 그림이 들어간 시계”라고 표현하며 협업의 유쾌한 무드를 드러냈다.
J.Crew x 타이맥스 MK1 워치는 오는 5월 28일, 타이맥스 및 J.Crew 공식 웹사이트,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