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폴로지, ‘하입비스트’와 함께한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프닝 이벤트 ‘Clip in, Seoul’ 성료
더욱 많은 한국의 팬들을 위해.
클라이밍 기어에서 영감을 받은 토폴로지가 마침내 성수에 첫 국내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이를 기념해 <하입비스트>와 함께한 오프닝 이벤트 ‘Clip in, Seoul’이 지난 19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성수동 서울숲길에 자리 잡은 새로운 공간은 토폴로지 특유의 테크니컬한 디테일과 어반 미학이 돋보이는 연출로 채워졌다. 이날 현장에는 브랜드의 창업자 카를로스 그라농(Carlos Granon)과 공동 대표 라이언 라이(Ryan Lai)가 직접 방문해 한국 팬들과 소통했으며, 미디어를 위한 프레스 타임에 이어 저녁에는 업계 관계자들과 크리에이터들이 모인 오프닝 파티가 이어졌다.
방문객들은 토폴로지의 시그니처인 가방 시리즈와 스트랩, 액세서리를 비롯해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된 2026 봄, 여름 컬렉션을 직접 체험하며 도심 속 탐험을 지향하는 브랜드의 세계관을 경험했다.
성수의 새로운 문화 거점이 될 토폴로지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의 현장은 상단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 가능하다.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토폴로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폴로지는 오는 6월 12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을 통해 프랑스 프리미엄 사이클링 및 아웃도어 어패럴 브랜드 카페 드 사이클리스트(Café du Cycliste)와의 협업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토폴로지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성동구 서울숲길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