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업 캡슐은 블루 스웨이드 및 뮬 버전의 풋웨어와 함께 밴쿠버와 홍콩에서 영감을 받은 어패럴 라인을 선보인다.
초상화 티셔츠부터 당나라 스타일 재킷, 그리고 ‘ON MY WAY(나만의 길을 걷다)’라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웨어러블 초상화 마스크까지, ‘팀 클롯(TEAM CLOT)’의 첫 번째 캡슐 컬렉션이 공개됐다.
롤렉스 서브마리너와 도라에몽 가방을 동시에 소유한 ‘취향 부자’.
탈착 가능한 두 개의 슬리브와 함께 제공된다.
나이키, 스투시, 피스마이너스원과 함께하며 세계를 떠도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