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겨울 아침을 배경으로 촬영된 코에드(co-ed) 라인업은 리사이클 울과 빛바랜 오가닉 데님, 스크래치 디테일의 가죽으로 채워졌다.
영국에서 제작된 단 90켤레 한정 모델. mfpen 설립자 시구르드 뱅크는 “어퍼에 사용된 모든 소재는 과거 생산에서 남은 잉여분”이라고 단독으로 전했다.
덴마크 브랜드 mfpen이 코펜하겐 패션 위크 2027 봄·여름 런웨이 쇼에서 처음 선보였다.
덴마크 레이블 mfpen이 SS27 ‘Deadlines’ 컬렉션과 함께 New Balance Made in USA 992 협업 모델을 선보인다.
스투시와 토킹 헤즈부터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