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이 오는 11월 극장 개봉을 앞둔 1980년대 뉴욕 범죄 드라마의 강렬한 면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NEON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아담 드라이버, 마일스 텔러, 스칼릿 조핸슨이 1986년 퀸즈를 배경으로 위험한 러시아 마피아와 얽히는 드라마 ‘페이퍼 타이거’의 첫 모습을 담았다.
NEON의 신작 스릴러가 Nicolas Winding Refn 연출 아래 ‘Blade Runner’ 감성에 고전 슬래셔 ‘Friday the 13th’ 공포를 뒤섞은 스타일리시한 판타지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