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 ‘퍼티그’, ‘이클립스’는 안감이 없는 스웨이드와 접어 신을 수 있는 힐, 그리고 편안한 실루엣의 조화가 돋보인다.
버건디 스웨이드와 골드 브랜딩, 그리고 검 솔이 어우러져 바시티 무드를 선사한다.
얼씨 톤과 코발트 스웨이드, 검 솔 툴링이 어우러져 입체적인 계절감을 선사하는 새로운 덩크 로우.
악어 무늬 가죽과 야광 아웃솔이 나이키 2026년 할로윈 라인업의 최신 모델에 오싹함을 선사한다.
크리스 깁스와 로스앤젤레스 기반 유니온이 클래식 실루엣을 컨버터블 뮬로 재해석했다.
그레이 컬러웨이는 앞서 선보인 투톤 및 올블랙 GORE-TEX 버전의 중간 지점에 자리한다.
세 브랜드의 협업으로 포토 티셔츠 감성과 챔피언의 레거시를 클래식 로우탑에 담았다.
이번 협업 실루엣은 Kobe Bryant의 평생에 걸친 축구 사랑과 스페인 클럽 FC Barcelona와의 인연을 기린다.
짙은 퍼 그린 파이톤 텍스처에 부드러운 소프트 펄 스웨이드 디테일을 더한 다크 컬러웨이.
하이브리드 실루엣에 그레이 가죽 오버레이, 리플렉티브 패널, 메탈릭 핑크 포인트를 조합했다.
그레인 레더와 블랙 스웨이드로 질감을 살린 가을 시즌 스니커.
빈티지 컬리지 컬러웨이에 농구 참, 스트라이프 슈레이스, 검 러버 아웃솔을 더한 나이키 덩크 로우 ‘Game Day’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