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를 떠난 프랑스 슈퍼스타가 프로토타입 풋웨어를 신고 그라운드에 섰다.
아스널의 전설 티에리 앙리가 축구 부문 디렉터로 합류하며, FC 바르셀로나의 시드니 셰르텐라이프도 함께한다.
새 실루엣을 필두로 K-Tech 1과 K-Tech 2의 시즌 업데이트까지 더한 풋웨어 라인업을 선보인다.
두 브랜드가 Cloudsoma PAF 실루엣을 선보이며 6시즌에 걸친 파트너십을 마무리한다.
이 슬립온은 힐 카운터 대신 테리 소재 칼라를 적용하고, 청키한 CloudTec 솔은 그대로 유지했다.
멀티플레이어 아티스트 FKA twigs와 스위스 스포츠웨어 브랜드 On이 브랜드 최초의 뮬 실루엣 ‘Cloudmonster 3 Mule’과 회복에 초점을 맞춘 어패럴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위스 퍼포먼스 브랜드 On이 로봇 스프레이 공법의 LightSpray™ 어퍼와 158g 초경량 실루엣으로 진화한 엘리트 장거리 러닝화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