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몬스터와 더 로저 클럽하우스를 모노크롬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스니커즈 컬렉션을 선보인다.
2026 가을/겨울(FW26) 컬렉션은 실용성을 강조한 레디 투 웨어 라인과 Joan Jonas, Martine Syms, Tarek Atoui가 참여한 캠페인을 함께 선보인다.
견고한 러버 오버레이, 부츠 스타일의 아일릿, 더 깊어진 트레드가 트레일에 적합한 이 럭셔리 실루엣을 완성한다.
라이트스프레이(LightSpray) 기술, 반투명 어퍼, 무봉제 구조를 특징으로 하는 프로토타입. 2027년 공식 출시 예정.
액션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캠페인에서는 새로운 ‘클라우드노바 문 메리 제인’과 테크니컬 파이톤 프린트 스포츠웨어를 선보인다.
10km부터 풀마라톤까지 대응하는 퍼포먼스 러닝 스니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