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미 웨더(Stormy Weather)’와 ‘그리자유(Grisaille)’ 톤이 기술적인 실루엣에 차분한 시즌 리프레시를 선사한다.
브라운 스웨이드, 로프 스타일 레이스, 콘코드 그레이프 포인트가 4가지 실루엣에 빈티지 클라이밍 장비 느낌을 더한다.
핑크 메시와 레드 악센트, 블랙 툴링이 테크니컬한 실루엣을 경쾌하게 재해석한다.
‘인 더 오픈(In The Open)’ 비주얼 프로젝트는 서울의 도심과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새로운 FW26 풋웨어 스타일을 선보인다.
반투명 마감 위로 씨폼 그린 포인트가 어두운 베이스를 가로지르며 선명한 대비를 이룬다.
블루와 크림 톤이 어우러진 차분한 컬러 팔레트로 완성된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