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몬 XT-6 프로텍티브 및 XT-위스퍼 GTX, 빌리즈 독점 컬러웨이 출시
‘스토미 웨더(Stormy Weather)’와 ‘그리자유(Grisaille)’ 톤이 기술적인 실루엣에 차분한 시즌 리프레시를 선사한다.
제품명: 살로몬 XT-6 프로텍티브 & XT-위스퍼 GTX 빌리즈 익스클루시브
컬러웨이: 스토미 웨더/다크 네이비/트루퍼, 그리자유/다크 네이비/블랙
SKU: 미정(TBC)
발매가: 26,400엔~29,700엔(한화 약 23만 원~26만 원)
발매일: 10월 23일
구매처: 빌리즈 도쿄(BILLY’s Tokyo)
살로몬(Salomon)이 빌리즈(BILLY’S) 독점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풋웨어 캡슐 컬렉션을 통해 거친 아웃도어 퍼포먼스와 도심 속 스트리트웨어의 경계를 허무는 행보를 이어간다. 이번 드롭은 프랑스 브랜드 살로몬의 가장 상징적인 테크니컬 실루엣 두 가지, XT-6 프로텍티브(XT-6 PROTECTIVE)와 XT-위스퍼 고어텍스(XT-WHISPER GORE-TEX)를 분위기 있고 날씨에 강한 컬러웨이로 재해석했다. 도시의 거리와 예측할 수 없는 자연환경 모두에 자연스럽게 적응하도록 디자인된 이 컬렉션은 최첨단 유틸리티와 세련미 사이의 아름다운 균형을 보여준다.
XT-6 프로텍티브는 기존 모델의 테크니컬 메시 중심 소재를 워크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립스톱 어퍼로 교체하며 더 어둡고 실용적인 노선을 택했다. 은은한 블루 그레이 톤의 ‘스토미 웨더’ 베이스에는 측면과 토(toe)를 따라 이어지는 옅은 트루퍼 그린 그레이 색상의 센시핏(SensiFit) 라인이 오버레이되어 있으며, 힐과 깊은 러그 아웃솔 주변은 다크 네이비와 블랙 컬러로 마무리되었다. 무광 립스톱 표면과 톤온톤 오버레이가 신발에 한층 보호 기능이 강화된 유니폼 같은 특징을 부여하는 한편, 블랙 컬러의 퀵레이스(Quicklace) 코드와 오버사이즈 살로몬 브랜딩이 선명한 대비를 더한다. 발밑의 EVA 쿠셔닝은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며, 내구성 뛰어난 TPU 필름이 얇게 겹쳐진 구조를 한층 더 견고하게 보강한다.
XT-위스퍼 고어텍스는 ‘그리자유/다크 네이비/블랙’ 컬러웨이로 더욱 가벼운 시각적 대조를 선사한다. 은은한 그레이 테크니컬 메시와 유려한 네이비 오버레이, 메탈릭한 실버 화이트 액센트가 어우러져 특유의 물결무늬 실루엣을 강조한다. 무광과 유광 마감의 상호작용을 돋보이게 하여 레이어드 어퍼에 깊이감을 더하며, 눈에 띄는 고어텍스 탭이 신발의 내후성 구조를 증명한다. 물결 모양의 센시핏 구조는 퀵레이스 시스템과 결합해 발을 안정적으로 감싸고, 오소라이트(OrthoLite) 인솔과 블랙, 오프화이트 컬러의 트레일 아웃솔이 서늘한 컬러 팔레트에 안정감을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