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몬 XT-6 GTX, 흐린 날씨를 담은 '스토미 웨더' 컬러웨이 출시
블루-그레이 메시, 차분한 올리브 오버레이, 민트 악센트가 트레일 실루엣에 차분한 계절감을 더한다.
제품명: 살로몬 XT-6 GTX ‘트레이드윈드/스토미 웨더/보그(Tradewinds/Stormy Weather/Bog)’
컬러웨이: 트레이드윈드/스토미 웨더/보그
SKU: L49214800
출시 가격: 31,900엔(약 202달러)
발매일: 발매 중
구매처: 살로몬(Salomon)
살로몬이 XT-6 GTX에 새로운 ‘트레이드윈드/스토미 웨더/보그’ 컬러웨이를 적용했다. 트레일 러닝화에 뿌리를 둔 이 실루엣은 서늘하고 흐린 날씨를 연상시키는 팔레트가 더해져, 특유의 내후성 구조와 더욱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어퍼는 옅은 블루-그레이 메시 베이스를 중심으로, 짙은 보그 그린-그레이 컬러의 보강 패널과 신발의 각진 케이지를 따라 이어지는 차분한 옐로-베이지 센시핏(SensiFit) 디테일이 겹겹이 쌓여 있다. 미드솔 가장자리와 힐 주변에는 부드러운 민트 톤이 적용되었으며, 텅, 칼라, 퀵레이스(Quicklace) 시스템, 아웃솔을 가로지르는 블랙 컬러는 한층 날렵한 테크니컬 대비를 선사한다. 살로몬 텅 브랜딩에 가미된 블루, 레드, 옐로의 작은 포인트들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차분한 디자인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아웃도어 무드를 은은하게 자아낸다.
XT-6 GTX는 기존 XT-6 모델과 차별화되는 특유의 보호 구조를 그대로 유지한다. 의도적으로 첨가된 과불화화합물(PFC) 없이도 뛰어난 방수성과 통기성을 제공하는 고어텍스(GORE-TEX) ePE 멤브레인을 탑재했으며, 이물질 유입을 방지하는 메시 구조는 습기가 많거나 험난한 도심 환경에서도 발을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