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과 펑크 무드를 결합한 탈부착 하드웨어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하이브리드 “Dressneaker”가 곧 출시된다.
한여름의 여유와 세련미를 살려주는 초경량 패브릭으로 완성한 SS27 컬렉션.
하우스 최초 단독 남성복 쇼에서 클래식 테일러링과 섬세한 핸드메이드 장식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이번 시즌 프레젠테이션에서는 협업 스니커즈와 의류 캡슐 컬렉션을 대거 선보였다.
Jonathan Anderson의 가장 가까운 협업자들과 친구들이 함께한 SS27 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