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s를 통한 더 넓은 범위의 출시도 확정됐다.
브랜드의 시작을 알린 실루엣을 원피스 가죽 구조로 재구성해, 차분한 여섯 가지 컬러웨이로 선보인다.
장난기 가득한 자수 낙서와 비즈 안전핀, 우정 팔찌 디테일로 클래식 스케이트 슈즈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스코틀랜드에서 손으로 짠 타탄 체크와 스터드 Sidestripe가 스케이트 클래식에 반항적이면서도 장인적인 감성을 더한다.
카모 캔버스와 스웨이드, 샤크 투스 그래픽의 레이어드 디자인.
두 가지 아카이브 실루엣이 GORE-TEX 업그레이드와 하이브리드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난 컬래버레이션.
두 개의 아이코닉 실루엣, 하나의 컬랩: Emma Bennett의 캔버스 아트와 Jun Takahashi의 날카로운 아키텍처 라인이 Vans 헤리티지 폼을 새롭게 그린다.
스웨이드와 캔버스로 완성한 이끼색 어퍼로 스트리트 감성을 더했다.
백스테이지 컷을 통해 체커보드와 플로럴 오버레이가 더해진 협업 슬립온 모델의 디테일을 선명하게 담아냈다.
클래식한 로프로파일 보트 슈즈를 여름에 딱 맞는 고급 소재와 깔끔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특별 콜라보레이션.
Summer Smash 무대를 막 끝낸 우리의 ‘명예 캘리포니아 소년’ Feng이 이번 시즌 Vans ‘Off the Wall’ 룩북의 얼굴이 됐다. 그는 Hypebeast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실루엣과 요즘 자주 신는 스니커즈, 그리고 Feng이 직접 디자인한다면 어떤 Vans 스니커즈가 나올지에 대해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