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소속 구단, 토트넘 홋스퍼 FC가 17년 만에 한국에 방문한다

총 2경기를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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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EPL) 소속 구단 토트넘 홋스퍼 FC(토트넘)가 17년 만에 한국에 방문한다. 쿠팡은 16일 “토트넘이 쿠팡과 피치 인터내셔널의 초청으로 7월 한국에 방문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토트넘은 쿠팡플레이가 기획한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2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경기 관련 세부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쿠팡에 따르면 토트넘은 방한 기간 동안 경기 외에도 한국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전망이다. 토트넘에는 현재 한국 남자축구 대표팀과 여자축구 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는 손흥민과 조소현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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