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x 밤 버드 부티크, 편의점의 향수를 담은 수제 마작 타일 세트 공개
골드 엣지 스트라이프 디테일, 그린 벨벳 백, 그리고 내셔널 마작 리그 기준에 맞춘 160개의 타일 구성.
요약
7-Eleven과 Bam Bird Boutique가 7Collection만을 위한 커스텀 마작 세트를 선보였습니다. 편의점 체인 7-Eleven의 아이코닉한 요소들을 위트 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마작 패는 3중 아크릴 구조에 핸드페인팅 아트워크와 골드 림으로 음각 처리된 뒷면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시그니처 그린 벨벳 백, 주사위 2개, 그리고 커스텀 마작 패 가이드가 함께 제공됩니다.
세븐일레븐(7-Eleven)이 ‘세븐일레븐 x 밤 버드 부티크 마작 타일 세트(7-Eleven x Bam Bird Boutique Mahjong Tile Set)’를 통해 스낵 코너를 넘어 마작 테이블로 진출한다. 세븐컬렉션(7Collection) 독점 발매로 선보이는 이 세트는 브랜드의 가장 상징적인 제품, 색상, 기호를 실제 게임에 사용할 수 있는 타일로 재탄생시켰다. 수집품과 실용적인 게임 세트의 경계를 허무는 이 제품은, 테이블 위에 타일을 내려놓았을 때도 모든 디자인을 명확하게 식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제작되었다.
이 세트의 가장 큰 매력은 친숙함에서 비롯된다. 전통적인 타일 모티프에만 의존하는 대신, 세븐일레븐 매장의 진열대와 브랜드 고유의 요소들을 활용하여 일상적인 제품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레퍼런스를 단골 고객이라면 즉각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소형 일러스트로 구현했다. 이를 통해 시각적인 친숙함과 게임의 가독성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맞추었으며, 실제 게임 플레이 중에도 각 타일의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설계되었다.
모든 아트워크는 32mm x 23mm x 13mm 크기의 3겹 아크릴 타일 위에 수작업으로 섬세하게 페인팅되었다. 타일 뒷면에는 세븐일레븐의 시그니처 스트라이프 패턴과 금박 로고를 배치하여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웠으며, 타일이 뒤집혀 있는 상태에서도 세븐일레븐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느낄 수 있다.
화려한 브랜딩 이면에는 본격적인 마작 게임을 위한 치밀한 구성이 돋보인다. 총 160개의 타일은 36개의 삭수(bams), 36개의 만수(craks), 36개의 통수(dots)를 비롯해 8개의 꽃(flowers), 16개의 바람(winds), 12개의 삼원패(dragons), 10개의 조커(jokers), 6개의 백패(blanks)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조커 2개와 백패 6개를 제외하면 내셔널 마작 리그(National Mah Jongg League)의 공식 표준을 완벽하게 충족한다.
액세서리 역시 이러한 테마를 고스란히 이어간다. 세븐일레븐의 시그니처 그린 컬러로 제작된 14 x 8인치 크기의 벨벳 백은 타일을 보관할 수 있으며, 내부에는 숨겨진 브랜드 디테일이 더해져 있다. 또한 주사위 2개와 함께, 한 면에는 타일 디자인을, 다른 한 면에는 유용한 게임 팁을 담은 양면 가이드가 포함되어 초보자부터 숙련된 플레이어 모두를 만족시키는 완벽한 패키지를 완성한다.
‘세븐일레븐 x 밤 버드 부티크 마작 타일 세트’는 현재 세븐컬렉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