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토의 배드 아이디어, 렉팩의 에어브러시 스타일을 담은 반스 하프 캡 33 출시
블랙 라인워크와 퍼플 폭싱, 짙은 그라데이션이 돋보이는 단일 ‘치토 스컬’ 컬러웨이.
제품명: OTW 바이 반스 x 배드 아이디어 바이 치토 하프 캡 33
컬러웨이: 치토 스컬
SKU: VN000Z7N701
발매가: 150달러
출시일: 10월 29일
판매처: 반스
OTW 바이 반스(OTW by Vans)가 치토(CHITO)의 배드 아이디어(Bad Idea)와 만나 하프 캡 33을 강렬하게 재해석하며, 스케이트 아이콘을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렉팩(Wreckpack)의 캔버스로 변모시켰다.
단일 ‘치토 스컬’ 컬러웨이로 제공되는 이 스니커즈는 렉팩 특유의 에어브러시 아트워크로 덮여 있으며, 발목 깃 주변의 차분한 그린에서 시작해 발등을 가로지르는 샌디 오커, 생생한 오렌지와 레드로 이어지는 컬러 팔레트가 특징이다. 손으로 그린 타투나 그래피티를 연상시키는 촘촘한 블랙 라인워크가 어퍼를 가로지르고, 퍼플과 블랙 그래픽이 폭싱을 감싸며 시각적인 대비를 한층 끌어올린다.
블랙 레이스와 하드웨어가 화려한 색감을 차분하게 눌러주며, 커스텀 텅과 하프 캡 브랜딩이 의도적으로 다듬어지지 않은 듯한 수작업의 느낌을 완성한다. 화려한 그래픽으로 장식된 어퍼 아래, 하프 캡 33은 내구성과 편안함을 향상시키는 소재 업데이트를 거쳤으며, 안정감을 주는 패딩 칼라와 부드러운 쿠셔닝을 제공하는 솔라 폼 ADC 올데이 컴포트(Sola Foam ADC All-Day Comfort) 인솔을 탑재했다.
이 스니커즈는 아티스트 중심이라는 배드 아이디어의 폭넓은 비전의 일환으로 탄생했다. 풋웨어 부문에서는 치토가 렉팩과 협업했으며, 로스앤젤레스의 아티스트 리터(Liter)는 톤온톤 삼각 아플리케와 수작업으로 완성한 X자 스티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그래픽 티셔츠 및 워시드 블랙 스웨트셔츠 등 어패럴 컬렉션을 맡아 그 영역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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