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쳐스, 해리 케인을 위한 맞춤형 골드 시그넷 링과 한정판 축구화 공개
역사적인 73골 시즌을 기념하여 73켤레 한정의 골드 축구화 ‘마크 오브 그레이트니스’가 출시된다.
최근 해리 케인이 영국 선수로는 25년 만에 발롱도르를 수상하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운 가운데, 스케쳐스가 이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헌사의 중심에는 바이에른 뮌헨 스트라이커를 위해 특별 제작된 맞춤형 골드 시그넷 링이 있다. 이 수제 반지는 7세대에 걸친 장인 정신을 자랑하는 영국의 전통 주얼리 하우스 디킨 앤 프란시스(Deakin & Francis)가 제작했다. 그의 시그니처 골 세리머니에서 직접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케인의 25/26 시즌 73골 기록이 새겨진 특별한 ‘마크 오브 그레이트니스(Mark of Greatness)’ 문장이 특징이다.
반지와 함께 스케쳐스는 ‘마크 오브 그레이트니스’ 축구화 한정판도 출시한다. 그가 득점한 골의 수와 동일한 단 73켤레만 일반에 판매되는 이 축구화는 발롱도르 수상을 기념하는 세련된 화이트와 골드 컬러웨이가 돋보인다.
구매한 모든 축구화는 선수의 역사적인 시즌을 기록한 특별 소장용 출판물과 함께 제공되며, 시그넷 링에 있는 것과 동일한 문장이 새겨진 골드 랩 슬리브에 포장되어 배송된다.
이 한정판 축구화는 현재 스케쳐스 웹사이트 및 일부 리테일러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