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앤더슨, 카이아 거버 및 데브 하인즈와 함께한 어그 협업 캠페인 공개
타냐와 제냐 포스터낙이 촬영한 친밀한 이미지로 일상의 의식과 데일리룩을 조명한다.
요약
JW Anderson이 UGG와의 협업 컬렉션을 위한 캠페인을 공식 공개했습니다.
친밀하고 편안한 집 안을 배경으로 한 이번 비주얼 시리즈에는 모델 Kaia Gerber와 뮤지션 Dev Hynes가 참여했습니다.
해당 협업 컬렉션은 현재 오프라인 매장 및 JW Anderson 공식 웹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영국 패션 하우스 JW 앤더슨이 카이아 거버(Kaia Gerber)와 데브 하인즈(Dev Hynes)가 참여한 어그(UGG)와의 협업 컬렉션 캠페인을 공식 발표했다. 포토그래퍼 듀오 타냐 및 제냐 포스터낙(Tanya and Zhenya Posternak)이 촬영한 이번 캠페인 이미지에서는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두 크리에이티브 파트너가 친밀하고 가정적인 분위기의 비네트(vignettes) 속에서 일상의 편안함과 세심하게 연출된 스타일 사이의 경계를 탐구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재를 캐스팅해온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오랜 관행을 이어가는 이번 캠페인은 패션과 연기 분야를 넘나드는 카이아 거버의 존재감과 데브 하인즈의 음악적 예술성을 결합했다. 시리즈 전반에 걸쳐 두 사람은 그래픽 아가일 점퍼, 구조적인 가죽 재킷,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트위스트 심 청바지 등 JW 앤더슨의 최신 컬렉션 의상을 착용했다. 차분한 실내 배경을 무대로 한 사진들은 정교한 테일러링과 편안한 일상의 의식이 교차하는 지점을 조명한다.
조나단 앤더슨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팅 아래 진행된 이번 화보는 오랜 파트너 벤자민 브루노(Benjamin Bruno)가 스타일링을 맡았고, 줄리아 와그너(Julia Wagner)가 세트 디자인을 담당했다. 헤어 스타일리스트 호스 훈크파틴(Hos Hounkpatin), 메이크업 아티스트 자말 스콧(Jamal Scott), 네일 아티스트 유키 미야카(Yukie Miyaka)가 뷰티 및 그루밍을 연출했으며, 전체 프로덕션은 스튜디오 보움(Studio Boum)의 지원으로 완성됐다. 그 결과 협업 풋웨어와 레디투웨어 스타일링이 실제 생활 공간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이미지가 탄생했다.
JW 앤더슨 x 어그 컬렉션은 현재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알림을 설정하고 하입비스트 드롭스(Hypebeast Drops)에서 출시 예정인 제품을 먼저 확인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