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이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어그(UGG)를 주고 싶어하는 이유
하입비스트가 루나이(Lunay)를 만나 완벽한 크리스마스 깜짝 선물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왜 아늑한 어그(UGG) 부츠가 그의 크리스마스 위시 리스트 상단에 오를 수밖에 없는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루나이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어그(UGG)를 주고 싶어하는 이유
하입비스트가 루나이(Lunay)를 만나 완벽한 크리스마스 깜짝 선물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왜 아늑한 어그(UGG) 부츠가 그의 크리스마스 위시 리스트 상단에 오를 수밖에 없는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루나이(Lunay)가 연말 시즌에 푸에르토리코 특유의 따뜻함을 불어넣고 있다. 이 레게톤 스타는 이트(Yeat), 제이티(JT), 캣츠아이(KATSEYE)의 메간 스키엔디엘(Megan Skiendiel)과 함께 어그(UGG)의 최신 홀리데이 캠페인 ‘기프트 더 필링(Gift the Feeling)’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선물 주고받는 즐거움을 담아내며 개인적인 유대감과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 아늑한 풋웨어를 연말 축제의 중심으로 삼는다.
루나이는 윌리 차바리아(Willy Chavarria)의 런웨이에 서는 것부터 무대 위에서 잊지 못할 룩을 연출하는 것까지 패션계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에는 화려한 조명 대신 연말 선물 교환식의 일원으로 나서며 받는 기쁨만큼이나 주는 즐거움을 기념하는 캠페인에 그만의 상징적인 푸에르토리코 에너지를 더했다.
하입비스트가 루나이를 만나 고향 푸에르토리코에서 그가 가장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전통과 편안함이 그에게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옷장 필수 요소인 이유, 그리고 우리가 선물을 줄 때 진심을 담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그는 완벽한 홀리데이 깜짝 선물을 만드는 비결과 좋은 어그 부츠 한 켤레가 크리스마스 목록 상단에 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를 공유했다.
어그와의 이번 홀리데이 파트너십은 어떻게 성사되었나?
이전에 브랜드의 클로그 캠페인에서 함께 작업할 기회가 있었기 때문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것이 매우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나는 어그가 스타일과 편안함을 결합하는 방식을 좋아한다. 이번 캠페인이 내가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즉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쓰고 선물을 통해 그들이 얼마나 의미 있는 존재인지 보여줄 방법을 찾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어그 부츠를 신었던 첫 기억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그 편안함이다. 예전에는 추운 날씨를 위한 신발이라고만 생각했지만 요즘엔 어떤 의상에든 매치해 자신만의 개성을 더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어그와 함께 맞이하는 첫 연말 시즌을 어떻게 보내고 있나?
올해는 어그와 함께 아주 특별한 홀리데이 캠페인에 참여할 기회를 얻었다. 이번 경험, 특히 서로를 깜짝 놀라게 했던 선물 교환 이벤트가 정말 좋았다. 연말 시즌을 시작하는 아주 독특하고 재미있는 방법이었다.
날씨가 추운 계절에 꼭 필요한 옷은 무엇인가?
푸에르토리코는 추울 일이 거의 없어서 뉴욕처럼 추운 곳으로 여행을 갈 때면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한다. 뼛속까지 섬 소년인 나는 따뜻하게 몸을 감싸주는 편안한 옷을 입는 걸 좋아한다. 좋은 후디와 오버사이즈 재킷, 그리고 당연하게도 어그 한 켤레는 결코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가장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있는 크리스마스 전통이 있다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크리스마스 전통은 가족과 함께 나누는 것들이다. 함께 코키토(coquito)를 만들고 테이블에 둘러앉아 레촌(lechón)과 아로스 콘 간둘레스(arroz con gandules)를 즐기는 것부터 사랑하는 사람들과 파란다스(parrandas)나 친초레오(chinchorreo)를 즐기러 나가는 것까지 말이다. 내게 푸에르토리코의 크리스마스는 독특한 에너지를 지닌다. 늘 음악과 음식이 있고 곁에는 가족이 듬뿍 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가족과 함께하며 우리의 풍습을 이어가고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다.
이 시즌에 어떤 선물을 주는 것을 좋아하나? 당신이 가장 즐겨 찾는 선물은 무엇인가?
그건 사람마다 정말 다르다. 나는 일 년 내내 그들이 갖고 싶다고 지나가듯 언급하는 것들에 귀를 기울였다가 예상치 못할 때 깜짝 선물을 주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그것이 최고의 선물이라고 느낀다. 누군가 당신이 자신을 진심으로 생각했다는 것을 깨달을 때 말이다.
이번 어그 홀리데이 캠페인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가?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 시즌을 즐겼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때때로 우리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른 모든 일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그런 사소한 순간들을 놓치곤 한다. 내게 선물을 주는 가장 좋은 점은 누군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우리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하고 싶은 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