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 아일랜드 x 뉴발란스 574 고스트 두 번째 컬렉션 공개
총 세 가지 컬러로.
스톤 아일랜드와 뉴발란스가 협업한 ‘고스트 574’의 두 번째 컬렉션이 공개됐다. 소재 연구와 기능적 디자인을 기반으로 이어져 온 양 브랜드의 파트너십이 이번에도 뉴발란스의 대표 모델 574를 중심으로 전개됐다.
이번 협업은 다크 베이지, 슬레이트 블루, 더스트 그레이 총 세 가지 컬러로 선보여졌다. 스톤 아일랜드 ‘고스트’ 서브 컬렉션의 철학이 반영된 모노크롬 구조가 특징이다. 어퍼에는 스티치-앤-턴 구조의 스웨이드가 적용됐으며, 겹치는 봉제선을 최소화해 패딩 가먼트를 연상시키는 기존 574보다 입체적인 실루엣으로 완성됐다.
가장 눈에 띄는 디테일은 미드솔까지 스웨이드로 감싸는 구조다. 이를 통해 어퍼에서 툴링까지 이어지는 톤온톤 소재로 선보여졌으며, 측면에는 ‘STONE ISLAND PRODUCT RESEARCH’ 디보싱이 적용됐다.
성능 측면에서는 ENCAP 미드솔 구조와 경량 EVA 폼이 적용돼 안정성과 쿠셔닝을 동시에 느껴볼 수 있으며, 제품군 모두 모노크롬 패키징으로 제공된다.
스톤 아일랜드 x 뉴발란스 ‘고스트 574’ 두 번째 컬렉션은 3월 11일부터 구매는 ‘My Account’에 등록된 회원을 대상으로, 스톤 아일랜드 공식 웹사이트 및 스톤 아일랜드 서울 플래그십, 더 현대 서울, 대구 플래그십, 롯데백화점 인천 매장에서 판매된다.






















